
26.04.06
합격 불합격 통보를 좀 성의있게 해라. 회사들 보면 너무하다고 생각이 든다. 물론 잘 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제대로 하지 않는 회사들이 더 많다고 생각이든다.
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채용 공고를 올렸으면 책임을 다해야하는 것 아닌가? 직원을 뽑게되면 그 직원이 배정된 일에 책임을 다하길 원하지 않는 것인가?
지원자에게는 개인정보부터 각종 증명서 서류까지 그리고 면접 시간까지 맞춰주길 원하면서 왜 합격 불합격 통보는 제대로 하지 않나?
면접에 사용한 비용은 회사만 있는게 아니다. 지원자들도 그만큼 소중한 시간 내서 지원을 한 것이다.
게다가 입사해서 보면 쓰지도 않을 자격에 대한 증명서까지 요구하면서 이력서에 대한 책임도 지원자에게 있다는 각서 까지 받으면서 왜 채용프로세스의 결과 통보를 하지 않나?
적어도 채용프로세스를 진행하는 쪽에서 각 지원자에 대한 프로세스 시작과 끝을 알려줘야할 책임이 있는것 아닌가? 도무지 이 일을 이해할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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